가평군은 미래의 발전방향과 지표를 제시하기위해 3일간에 걸친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읍·면 순회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11, 13, 15일에 열린 순회 간담회는 오는2020년까지 ▲지역경제활성화 ▲토지이용 및 주택공급 ▲도로교통 ▲관광개발 ▲문화·교육·복지 ▲환경보전 ▲효율적 행·재정등 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해 읍·면에 대한 이해와 각 지역대표자 및 주민들이 요구하는 의견을 수렴,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광수 기획감사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경기개발연구원 7명의 연구진, 각 읍·면장 및 군의원, 지역발전위원장,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지역주민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장기종합발전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등 군의 미래상과 계획지표에 대한 의견제시 및 토론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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