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유아 비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에 보급하기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KT 동수원지사(지사장 이창근)는 지난 20일 수원시와 용인시 관내 유치원장 1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비만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I-CARE 서비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I-CARE 서비스’는 최근 유아 교육의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유아 비만 문제를 예방하고 유아의 건강과 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전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유치원, 어린이집, 태권도장 등 유아 교육기관에 직접 건강측정 장비와 측정 인력을 투입해 원아의 체격, 체력, 체지방 등에 대한 각종 신체정보를 측정한 후 이를 분석, 차트보고서와 운동 음식 처방전을 제공한다. 또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땐 원아 그룹별 맞춤 건겅서비스(커리큘럼)을 제공할 수 있고 부모들은 자녀들의 신체정보를 객관적으로 확인, 관리할 수 있어 유아의 성장 발육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
KT는 ‘I-CARE 서비스’ 제공으로 과다한 영양 섭취와 도시형 문화 생활이 확대됨에 따라 자신의 신체를 움직일 수 있는 시간과 범위가 축소되면서 늘어나는 유아 비만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상담이나 서비스 신청은 가까운 전화국 또는 100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