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세상살이 지혜롭게 사는법
도서명 : 이젠정말지쳤어
지은이 : 사이토 시게타 출판사 : 글로연
192쪽. 1만원
사람이 살다 보면 정말 힘들 때가 있다. 너무 힘이 들어서 그냥 모든 걸 툭 놓아버리고 싶을 때도 있다. 자신의 힘든 순간을 풀어 해칠 수 없는 사람들, 그렇다고 쉽게 정신과 상담을 받을 용기가 안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사이토 시케타 박사의 이 책을 권한다.
히틀러 마지막 도박 세계대전
도서명 : 벌지전투1·2
지은이 : 스티븐 J. 잴로거
출판사 : 플래닛 미디어
1권 191쪽, 2권 179쪽
각권 1만3천원.
플래닛미디어에서 새롭게 출간한 ‘벌지전투 1-생비트,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벌지전투 2-바스토뉴, 벌지 전투의 하이라이트’는 제2차 세계대전 최대 규모의 혈전이자 막바지에 이른 전쟁의 일대 전환점이 된 ‘벌지전투’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벌지전투’는 1944년 12월 벨기에 생비트에서 벌어진 미군과 독일군의 전투로 서구전선의 명운을 건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이자,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군이 가장 큰 희생을 치른 전투다.
제1권 ‘생비트,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편은 벌지전투에서 가장 결정적 기간이었던 ‘공세 시작 후 열흘’ 동안의 벌지 북부지역의 전황을 자세히 서술했다. 제2권 ‘바스토뉴, 벌지전투의 하이라이트’는 1944년 뫼즈강으로 진출하려는 독일군과 이를 저지하려는 미군 사이에서 벌어진 벌지 남부지역의 치열한 전투를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