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단원경찰서 선부지구대 제1팀이 ‘지역 경찰 PATROL CHAMP TEAM (우수순찰팀)’으로 선발됐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지역 경찰관들의 사기 진작과 자발적 근무의욕 고취를 통해 지역치안질서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달부터 시행하고 있는 ‘지역 경찰 PATROL CHAMP TEAM(우수순찰팀)’에 안산단원경찰서 선부지구대 제1팀을 선발, 이완호 경위와 심용준 경사 김한성 경장 정용훈 순경에게 포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패트롤 챔프 팀’의 영예를 안은 안산단원경찰서 선부지구대 제1팀은 지난 5월 한달간 절도 2건, 강제추행 1건, 폭력 25건, 기타 52건 등 총 80건에 122명의 중요범인을 검거해 도내 총 419개팀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상환 청장은 시상식에서 “팀장을 중심으로 팀원들이 합심해 열심히 근무해줘 고맙다”며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상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