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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기 실업탁구 양희석-박진선 혼복 정상

양희석-박진선(안산시청) 조가 2007 회장기 실업탁구대회 혼합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양희석-박진선 조는 2일 충북 단양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대회 첫날 혼합복식 결승에서 주배준(부천시청)-전혜경(서울시청) 조를 3-0(11-3, 11-9, 11-8)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2005년 포스데이타 해체 후 안산시청에 새 둥지를 튼 양희석과 3년차 박진선은 준결승에서 김태준-정수산(수원시체육회) 조를 3-0으로 제압한 뒤 결승에서 중국 청소년대표 출신 주배준과 국가대표 경력의 전혜경을 맞아 시종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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