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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국민은행 ‘실력은 못속여’

고민기 2골 활약 창원시청 꺾고 서전장식

고양 국민은행이 실업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07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2006년 내셔널리그 통합 챔피언인 고양 국민은행은 5일 강원도 양구 종합운동장에서 조별리그로 열린 B조 개막전에서 전반 28분과 43분 연속 골을 터트린 고민기의 활약에 힘입어 전반 34분 전광철이 한 골을 만회한 창원시청을 2-1로 제압, 우승을 향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부산 교통공사도 A조 1차전에서 김기범과 김진일이 잇따라 상대 골망을 갈라 울산 현대미포조선을 2-1로 눌렀다.

한편 실업축구 12개 팀과 K3리그 4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0일까지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르고, 각 조 1·2위는 12일부터 8강 토너먼트를 벌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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