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21.3℃
  • 맑음강릉 16.7℃
  • 맑음서울 21.3℃
  • 구름많음대전 22.0℃
  • 흐림대구 20.1℃
  • 흐림울산 17.7℃
  • 구름많음광주 21.5℃
  • 흐림부산 15.7℃
  • 구름많음고창 19.7℃
  • 흐림제주 15.3℃
  • 맑음강화 19.0℃
  • 구름많음보은 20.5℃
  • 구름많음금산 20.5℃
  • 흐림강진군 19.1℃
  • 흐림경주시 16.9℃
  • 흐림거제 14.7℃
기상청 제공

신천지예수교회, 대면 수요 증가에 맞춰 ‘인프라 확장’ 가속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대면 수강 수요 증가에 맞춰 국내외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신천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396개였던 국내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올해 3월 기준 437개로 10.35% 늘었다.

 

해외도 비슷한 흐름으로 연간 340여 곳 안팎의 글로벌 거점을 유지하며 강의실 확장과 리모델링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천지는 늘어나는 현지 수강생을 원활히 수용하기 위해 공간을 확보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집중하며 물리적 확장이 어려운 곳은 교육 시간대를 추가해 수용력을 높이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3년간 4000명 이상의 강의 인력을 배출했고, ‘연령별 분반 수업’ 원칙을 유지하며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경기신문 = 반현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