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모 광명소방서장
“소방 혁신문화 정착에 힘쓰겠습니다”
신임 이경모 광명소방서장(58)은 “돔경륜장 고속철도 등 광명 지역에 대형 재난 시설물이 있는 만큼 예방 활동에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취임 의지를 피력. 그는 지난 1977년 임용, 일선 서와 재난 현장에서 실제 몸으로 부대끼며 소방공무원의 경험을 쌓았다. 지칠줄 모르는 뚝심과 업무 추진력에 힘입어 승진도 빨라 지난 2003년 소방정으로 승진하며 동두천 용인 오산서장을 두루 거치고 광명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소방 조직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행자부장관표창장을 수상했다. 인화단결을 중시하며 부임 즉시 간부회의의 프로세스를 확 바꿀 만큼 또렷한 ‘혁신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정평. 화성 출신으로 경기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임춘화씨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광명=이재순기자
안충진 제2대 일산소방서장
신임 안충진 일산소방서장은 “가장 기본적 책무인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것이며 종합재난관리 기관으로서 확고한 위상정립을 하겠다”고 취임 의지를 피력. 평택 출신으로 지난 1980년 안양소방서에서 첫 공직을 시작해 송탄소방서 도소방과 수원소방서를 거쳤다.
지난 1999년 소방령으로 승진하며 오산소방서 방호과장, 평택소방서 방호과장, 도 소방재난본부 구조담당,소방행정담당을 지냈다.1999년 오산 평택소방서 방호과장 재직 땐 탁월한 예방행정 능력으로 인명피해 및 재산피래를 최소화 했으며 소방 재난본부 재직 땐 소방행정의 전문가로 기획력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매사 합리적인 성품으로 인화 단결을 중시하며 투명한 인사 정책으로 직원 사기를 높이는데 노력할 것을 다짐. 정원옥씨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일산=고중오기자
유춘희 남양주소방서장
“양질의 소방행정 서비스를 펼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신임 유춘희 남양주소방서장은 “고객 중심의 사고, 적극적인 화재 예방, 신속 정확한 업무 수행, 대민 봉사 영역 확대, 전 직원의 화합 단결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취임 의지를 피력.
그는 도농 복합도시에 수려한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는 남양주의 특수성을 중시, “사계절 내내 재난 사고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도시보다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화성 출신인 유서장은 한양공고 중앙대 경영학과를 나와 소방간부 5기로 지난 1987년 서울시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 의정부 방호과장, 도소방재난본부 방호담당, 부천소방서 방호과장, 제2소방재난본부 방호구조과장 등 도 소방행정의 요직을 거쳤다. 홍승애씨(46)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남양주=이화우기자
지역사회서 모범 봉사단체로 거듭
강홍률 양주 로타리클럽 제26대 회장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웃의 어둡고 그늘진 곳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제26대 양주 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강홍률회장(56)은 “지역 사회에서 존경받는 순수하고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
그는 지난 1995년 입회, 라이온스클럽 정신에 입각한 성실한 사회 봉사활동으로 회원들의 신임을 얻어 2004년 부터 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주)산천기업 대표이사이며 송은희씨(48)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양주=박신웅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