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도 화상을 통해 수업을 하는 시대가 열렸다.
KT 평택지사(지사장 윤창영)는 지난 13일 평택시 안중읍 평택안일물류학교(교장 김창수)에서 도내 첫 화상을 이용, 양쪽 교실을 연결해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단체수업을 진행했다.
이 시스템은 비즈메카 UCS 상품을 이용, 구축했으며 첨단 통신 기술을 이용해 원격지의 상대방과 화면을 공유하면서 음성 영상을 통해 상대와 대화식으로 서로 의견과 자료 공유를 가능케 한다.
데이터 자료 전송이 가능하고 LAN환경에서는 최대 10개 지점까지 연결 동시 회의도 가능하다.
또 기존 영상회의 장비가 고정돼 있는 반면 UCS는 뛰어난 휴대성을 지녀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탄력적 운용도 할 수 있다.
평택안일물류고등학교는 이번에 구축된 화성회의 시스템으로 시범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교육장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