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B팀(송탄동호회)이 제4회 도협의회장기 생활체육 국학기공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평택 B팀은 21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89.3점을 획득, 89점을 얻은 용인 B팀(수지동호회)과 86.1점의 부천시를 따돌리고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또 고양 A팀(리틀단태권도동호회)는 85.5점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광명시생활체육협의회와 경기도국학기공연합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9개 시·군에서 국학기공 동호인 25팀 500여명이 출전, 시·군의 명예와 소속 동호회의 영예를 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