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
출연 : 안성기, 김상경(강민우)
1980년 광주의 봄. 김지훈 감독의 눈으로 담은 광주는 아련한 봄날의 꿈같다. 슬픈 이야기는 꿈처럼 아득하다.
●므이
출연 : 조안, 차예련
베트남에서 제작한 국내 공포물. ‘원혼’을 소재로 한 한국 공포영화의 공식을 따르고 있다. 하지만 조금은 식상할 수도 있다.
●에반 올마이티
출연 : 스티브 카렐, 모간 프리먼
새 집, 새 자동차, 하원의원 선거 당선까지, 막힘 없이 일이 술술 풀리던 에반(스티브 카렐)앞에 갑자기 신(모건 프리먼)이 나타나 워싱턴 한가운데 거대한 방주를 지으라는 미션을 내리는데···.
●뉴욕에서 온 남자, 파리에서 온 여자
출연 : 줄리 델피, 아담 골드버그
갈등이 있는 연인 있다면 강력추천하고 픈 영화. 미국과 프랑스 두 나라간의 문화적 차이를 엿볼수 있다. 사랑은 적당히 달콤 쌉싸름해야하지 않을까.
●다이 하드 4.0
출연 :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가 흥행배우로 거듭나게 된 영화라는 것을 강조. 이 영화의 매력은 역시 스타일리시한 시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