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찰청(청장 김상환 치안정감)은 25일 청내 2층 혁신회의실에서 김상환 청장 등 경찰간부와 경찰 가족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 부녀자 납치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한 안성경찰서 강력팀 강석범 경사 등 8명에 대한 ‘2007년도 상반기 공약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특진 임용식에서는 안성 부녀자 납치 살인사건의 범인을 검거한 안성경찰서 강력팀 강석범 경장과 불법게임장 단속실적 우수 유공으로 안성경찰서 석정지구대 이해선 경장, 조직폭력배 검거 실적 우수 유공으로 지방청 형사과 폭력계 주현종 경장, 불법 입·출국사범 단속실적 우수 유공으로 고양경찰서 정보보안과 권오균 경장이 각각 경사로 승진했다. 또 여주경찰서 강력팀 정인기 순경과 안산단원경찰서 선부지구대 안준호 순경·등 4명이 각각 일계급 특진 임용됐다.
김 청장은 “각 분야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다해준 결과 오늘의 영광을 안게 된 만큼 앞으로도 부단한 노력을 통해 스스로도 즐겁고 시민들도 행복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경찰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