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신병곤)는 1일 서울 역삼동에서 메가TV 개통 체험식을 갖고 서울 과천 화성 동탄 등에서 본격적인 메가TV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메가TV(ICOD)는 메가패스TV를 업그레이드한 서비스로 현재 서울 과천 동탄 지역 메가패스 고객 중 인터넷 속도가 일정 품질 이상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주문형비디오(VoD) 상품과는 달리 다양한 교육, 엔터테인먼트, 금융, TV신문, 날씨 등 양방향 서비스와 HD(High Density)급 고화질이 특징.
메사 TV는 HD를 포함한 영화 스포츠 여성문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서비스와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드라마, 연예오락, 시사교양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며 SBS의 경우는 단순 VoD가 아닌 양방향 서비스를 추가한 TV포털 서비스로 제공돼 TV방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또 TV를 통해 일간신문을 볼 수 있는 TV신문 서비스와 종교활동 등 원하는 고객에 한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커뮤니티CUG(Closed Users Group, 폐쇄이용자그룹) 서비스도 선보였다.
이밖에 신한은행 우리은행 대신증권 동양종금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은행 증권 서비스와 TV도시락 등의 음악 서비스 뿡뿡이 재미나라 등 유아교육 서비스 등 추가 서비스도 대폭 강화했다.
KT는 메가TV 시범 서비스 결과 대상자의 84%가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등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달 중 메가패스+메가TV(+SHOW) 결합상품 2종을 출시하는 한편 서비스 제공 지역을 고려해 연말까지 30만 고객을 유치할 계획.
ICOD방식의 메가TV는 서울 및 과천, 동탄 지역에서 개통을 희망할 땐 신청(국번 없이 100번) 즉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고 이외 지역은 내달 말쯤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