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상환 치안정감)은 1일 청사 2층 혁신회의실에서 김상환 청장과 김중확 차장, 경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평택·충북 진천 등지에서 3명을 살해한 연쇄강도살인범을 검거한 평택경찰서 형사과 강력팀 안병세 경사 등 3명에 대한 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특진 임용식에는 안 경사 외에도 여권 위·변조사범 등 집중단속기간 실적 전국 1위를 차지한 지방청 외사과 김종광 경사가 경위로 승진했으며 인터넷 불법 위 집중 단속기간 실적 전국 2위에 오른 고양경찰서 수사과 최재명 경장이 경사로 각각 일계급 특진했다. 또 연쇄강도 살인범 검거에 기여한 평택경찰서 이재석 경위와 안성경찰서 허규욱 경위가 경찰청장 표창, 지방청 광역수사대 류수열 경장이 경기경찰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김 청장은 “특진의 영광이 있기까지 가족들의 노고가 많았다”며 “앞으로도 부단한 노력을 통해 스스로도 즐겁고 시민들도 행복할 수 있도록 봉사하는 경찰이 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