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일산점은 26일까지 음악으로 읽는 그림동화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를 무대에 올린다.
배우 대신 ‘선생님’이 등장하는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는 무대 위 대형 그림책을 음악으로 읽는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 막이 오르면 유아음악 감수성 계발 프로그램 ‘오디(한국오디에이션음악교육센터)’ 소속 음악전문가들은 신기한 악기와 거대한 크기의 그림책을 들고 등장, 2편의 세계적인 그림책을 읽어준다.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동화 ‘행복한 미술관’과 ‘미술관에 간 윌리’를 다양한 악기와 즐거운 노래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 1만5천~2만원. 문의)02-736-7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