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8일 재즈, 국악 등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퓨전국악의 새 지평을 연 중견국악실내악단 ‘슬기둥’을 초청, 퓨전콘서트를 갖는다.
전통음악의 현대화 작업을 통해 국악 대중화에 앞장서온 ‘슬기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계령, 청학동이야기, 신뱃놀이, 몽혼, 너영나영, 판놀음, 산조환타지 등 국악과 양악이 접목된 실험적인 음악들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군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저녁 7시 30분. 8천~2만원. 문의)031-390-3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