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확 경기지방경찰청 차장은 6일 2층 혁신회의실에서 손창완 3부장, 우희주 외사과장, 김정섭 수사과장이 배석한 가운데 지난 8월 5~10일 6일간 방한중인 중국 흑룡강성 공안청 대표단 왕동화 부성장 겸 공안청 청장 등 일행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김중확 차장은 이 자리에서 “흑룡강성 공안청과 경기경찰청은 양국 경찰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국외 도피사범이나 국제범죄에 대한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왕 단장은 “우선 따뜻한 환대에 감사한다.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시민에게 다가서려는 경찰들의 노력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