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2.5℃
  • 박무대전 0.8℃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4.8℃
  • 박무광주 2.3℃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0℃
  • 맑음제주 6.0℃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수원지역 직장인 80% “근무환경 대체로 만족”

수원지역 직장인의 10명 중 8명은 자신의 직장에 대한 근무 만족도를 50점 이상 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총 수원지부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세종비즈앤리서치(B&R)에 의뢰, 수원 시민 812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급여 및 환경에 대한 만족도 조사(100점 만점)에서 85.3%가 50점 이상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또 지역내 노사갈등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응답자의 33.6%가 문제가 많다고 답했고, 17.9% 조금 있다, 10.8%가 별 문제 없다고 응답했다.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서는 기업 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가 43.1%로 가장 많았고, 정규직으로 바꿔야 한다 32.0%, 경쟁사회에서 어쩔수 없다 14.3% 등이었다. 이밖에 노사갈등의 책임에 대한 견해는 노사 모두 책임 58.0%, 사용자 책임 21.4%, 근로자 책임 15.6% 등으로 집계됐다. 이외에 노사 협상에 대한 인식과 태도 조사에서 만족못하지만 받아들인다 56.2%, 노조에 협상을 요구한다 20.4%, 잘모르겠다 14.0% 등으로 답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