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최선정)는 ㈜좋은만남 선우(대표 이웅진)와 협력사업으로 온라인 ‘결혼지원센터(www.match.kr)’를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인구협회가 운영하는 결혼지원 사이트는 공익적 차원에서 신원인증을 받은 모든 계층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이용수수료도 저렴하다. 시범사업기간인 9월 한달동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안내는 인터넷 주소창에 ‘결혼지원’을 치거나, 결혼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인구협회는 또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말에 배출한 64명의 웨딩멘토를 적극 활용, 사이트를 통한 결혼 관련 무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웨딩멘토들은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추천한 장애인들과 결연을 맺고 이들의 결혼 지원 등 삶에 대한 멘토링 자원 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