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조형작가회는 23일부터 9월4일까지 안양 롯데화랑에서 ‘한국성을 모색하다’전을 연다.
1994년 4월 창립된 한국현대조형작가회는 순수미술의 평면과 입체작가 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매년 한 차례 국제전과 국내전을 갖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고영진, 권용식, 김나현, 김민정, 김선경, 김영운, 김인하, 김종규, 박상현, 박시동, 서순오, 서향화, 설희진, 신동희, 신혜선, 양재건, 윤정녀, 이경은, 이동현, 이백, 이미경, 이병창, 이상수, 이상철, 이석기, 이성옥, 이유성, 이재수, 이정근, 이주성, 이혜원, 장경옥, 전영진, 정기웅, 정혜경, 최미아, 편춘우, 한성수 등 38명이 참여한다./김진경기자 jkk@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