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호관찰소 봉사명령자, 코스모스 제초작업
수원보호관찰소(소장 한능우)는 지난 13일부터 31일까지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원천리천 코스모스 산책로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25명을 투입, 매일 코스모스 화단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봉사 집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원천리천 가꾸기는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재선)의 요청에 의해 시작됐으며 1차로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와 장마철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했다. 또 잡초로 인해 산책로를 따라 조성된 코스모스 화단의 식생환경이 악화됐다는 영통구청 하천하수관리팀의 긴급 제안으로 13일부터 코스모스 화단을 정비하고 있다.
영통구청에서 조성한 원천리천 코스모스 산책로는 수원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어린이들의 자연체험학습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원천교’에서 시작돼 ‘삼성중앙교’까지 총 3.5㎞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