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호관찰소(소장 한능우)는 안양YWCA 가정폭력상담소의 협조를 받아 13일부터 3개월동안 주 1회 안양YWCA 가정폭력상담소 집단 상담실에서 보호관찰 청소년의 자아성찰 및 건전한 장래계획 수립을 위한 집단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집단강의, 역할극, 자기 탐색하기, 개별 활동, 그룹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건전한 미래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기 위한 상담치료를 목적으로 구성했다.
한능우 소장은 “집단상담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청소년들에게 상호관계형성과정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문제해결능력을 제공하는 등 원만한 인간관계 및 사회성 향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