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개 봉사팀 1만4천여명이 전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KT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외롭고 쓸쓸하게 추석을 보낼 노인들을 초청, 봉사활동에 나선다.
KT 수원지사(지사장 김남식)는 18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화성시 관내와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노인 250여명을 초청해 ‘한가위 효 잔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KT 수원지사는 이날 지난 2004년 자매결연을 맺은 장전마을 노인과 화성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250여명을 초청, 코믹 MC 한경희씨의 사회로 아마추어 난타팀 ‘줌마난타’의 공연과 가수들의 국악과 각설이 타령 등을 공연하고 행사에 참석한 노인분들께 갈비탕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공연에 앞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의사봉사단 ‘국제동서의료봉사단’ 4명이 건강검진을 실시, 평소 몸이 아파도 거동이 불편하고 동행자가 없어 병원에 혼자 가기 힘든 분들에게 침과 뜸 등을 시술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KT 수원지사 염종현 과장의 섹스폰 연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