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18일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시가족여성회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에 문을 연 수원시 가족여성회관은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시민교육 환경 조성과 가족여성 중심의 전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회관은 수원시 팔달구 교동, 옛 권선구청사 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사비 24억원을 투입, 새롭게 리모델링 해 고풍스러운 외장과 깨끗한 내부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총 34개 과정을 운영, 보다 적극적인 사회참여 분위기가 활성화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