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신병곤)는 20일 반납된 중고 PC 41대를 선별, 정비한 뒤 재향군인회 경기도회 및 명성교회에 전달했다.
기증되는 PC는 2007년 개인용 PC 대개체에 따라 반납된 중고 PC를 선별, 정비한 것으로 2개 기관에 각각 26대 및 15대가 전달돼 각 기관에서 평소 돌보고 있는 소외계층 및 이주 외국인의 정보활용 능력증진에 활용될 계획이다.
특히 이주 외국인들은 지급된 PC와 함께 KT의 IT자원봉사단체인 서포터즈들의 IT교육도 가능해져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인들의 IT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KT는 소득격차로 소외받고 있는 이들이 정보소외라는 이중소외를 겪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올해 IT자원봉사단체인 서포터즈를 출범시키고 IT활용능력, 진단, IT교육 등을 통해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KT 남수원지점 강상구 지점장을 비롯해 관계기관장들이 참석, KT의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활동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