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4일부터 9일까지 남양주시 다산기념관에서 ‘실학박물관 소장 실학유물 특별전’을 갖는다.
제21회 다산문화제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실학자 박규수의 공부 교과서인 ‘상고도회문의례(尙古圖會文儀例)’와 그가 생전에 사용했던 문방구류 및 간찰 등을 선보인다. 또 일부 공개됐던 연암(燕巖) 박지원과 혜강(惠岡) 최한기, 일본 난학자료 등 보물급 유물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함께 박지원의 손자인 환재 박규수가 직접 제작한 지구의 설계도인 ‘평혼의(平渾儀)’ 유일본도 공개되며, 고전읽기와 공부방법을 흥미롭게 엮은 ‘상고도회문의례(尙古圖會文儀例)’ 원본 16권도 전시된다.
문의)031-898-7990(교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