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은 2일 오후 6시30분부터 수원 만석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07 별하나 잎하나 야외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음악회는 수원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에서 지역주민들에게 음악회를 통해 이웃사랑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어린이집 원아들의 태권도시범, 음악줄넘기, 음악극을 비롯해 장구연주 등 각종 악기를 이용한 연주, 어린이 난타, 합창 등과 함께 아빠와 함께 춤을, 교직원 오카리나 합주 등이 공연됐다.
문원선 원장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배운 실력을 자랑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가을 음악회를 갖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아이들의 재롱잔치에 동참해 이웃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근로복지공단 어린이집은 근로복지공단이 설치, 운영하는 공공직장보육시설로 지난 2001년 개소해 현재 28명의 교직원이 0세부터 취학전 아동 162명를 보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