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도권남부본부(본부장 신병곤)가 관내 지점에 꽃정원을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KT 영통지점(지점장 김주호)는 9일 기존의 철제 담을 허물고 꽃정원을 조성, 도심속 시민들과 KT프라자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쉼터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꽃정원은 영통지점 KT프라자 앞마당 231㎡부지에 정원수와 한련화, 바스레기 등 16여종류 꽃이 식재돼 있어 이곳을 찾는 고객과 시민들에게 도심속에 활짝 핀 가을 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