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예창근 부시장이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광주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사진제공= 수원시청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상환 치안정감)은 지난 10일부터 3일동안 경찰대학 대운동장에서 열린 ‘제4회 경찰청장배 전국경찰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 경찰청과 부속기관 등에서 총 21개팀 63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경기경찰청은 울산경찰청을 꺾고 결승에 올라 경남경찰청과의 경기에서 전후반을 1-1로 비긴 뒤 연장 5분만에 추가 골을 뽑아내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