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3일동안 용인시 문화복지 행정타운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수원구치소(소장 송영삼)는 18일 오후 4시부터 1시간여 동안 ‘수원 레이더스 오케스트라’를 초청, 여자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정통 클래식, 현대 클래식 등 수용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접하기 힘든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직원과 수용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됐다.
‘수원 레이디스 오케스트라’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진 여성들만으로 구성돼 수원의 위상을 대내외에 드높이고 있는 수원의 대표적인 여성 오케스트라이다.
수원지역 각종 문화예술행사에 17년에 걸쳐 110여회의 공연을 하는 등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공연 수익금은 결손모자가정을 돕기위한 후원금으로 쓰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큰 공헌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