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상환 치안정감)이 올해 최우수 경찰관서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경기경찰청은 지난 1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박명재 행정자차부장관, 이택순 경찰청장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6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중 최우수 관서로 선정돼 김상환 청장이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경기경찰청은 같은날 지방학교 2층 강당에서 김중확 차장 주재로 각 부·과장 등 지방청 전 직원과 경우회장·행정발전위원장 등 경찰협력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62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지방청 정보과장 한풍현 총경과 수원중부서 안현주 경정이 훈장을, 지방청 수사과장 김정섭 총경 등 15명이 대통령 표창, 지방청 외사과 차용만 경사 등 17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