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구치소(소장 송영삼)는 지난 25일 소내 강당에서 ‘제62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직원과 경비교도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정참여 인사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수용자의 갱생의지를 촉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곽기홍 교위 등 5명이 법무부장관의 표창장을 받았고 교정사고 유공자 등 우수직원 20명에게는 송영삼 소장이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교정교화에 공이 많은 교정위원회 김순이 위원을 비롯한 유공 교정위원 등 9명는 감사장이 전달됐다.
특히 인적·물적으로 어려워던 시기에 교정에 발을 내딛고 30여년간 장기근속하면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교정행정을 발전시킨 양동채 교위 등 17명에게는 소장 표창장과 함께 부상으로 부부커피잔 세트가 주어졌다.
송영삼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직원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소임을 다해 앞으로도 수원구치소 발전을 위해 더욱 더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