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호아트센터는 오는 10일 장애우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연주회 ‘We can do it!’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경기도장애인종합복지관의 ‘난타 해오름’을 비롯해 안양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의 ‘밴드Fly’, 안성 혜성원의 ‘풍물놀이패 솔바람’ 등이 참여한다.
난타 해오름은 ‘올챙이송’을 비롯해 ‘퓨전동물난타’, ‘아리랑’ 등 음악과 퍼포먼스가 가미된 공연을 펼치며, 밴드Fly는 그룹 줄리엣의 ‘기다려 늑대’와 동방신기의 ‘풍선’ 등을 노래한다.
또 풍물놀이패 솔바람은 경기도와 충청도 일대의 풍물굿을 사물놀이로 재구성한 곡 등을 공연한다.
이와함께 하트쳄버오케스트라는 에드워드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비롯해 엔리오 모리코네의 ‘영화 시네마 천국의 테마곡’, 유키 구라모토의 ‘The Memory of Love’,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중 ‘솔베이지의 노래’ 등을 연주한다. 전석 무료. 문의)031-234-6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