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6일 ‘2007 사이버문학상’ 대상작으로 조현미(39·여·의정부시)씨의 수필 ‘장독’을 선정 발표했다.
또 최우수상에는 황종배(44·광명시)씨의 시 ‘소금꽃’와 손정혜(29·여·의정부시)씨의 소설 ‘귀신이 찾아왔다’가 각각 차지했다.
이와함께 우수상은 임선애씨 등 4명, 장려상은 박수희씨 등 6명, 입선은 김지연씨 등 29명이 선정됐으며 단체상은 지난해에 이어 22명의 회원이 응모한 수원의 ‘동남문학회’가 차지했다. ‘2007 사이버문학상’ 시상식은 23일 오전 10시 재단 강의실에서 열린다. 문의)031-231-7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