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 계
출연 : 양조위, 탕웨이
베니스 영화제에서 최고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과 촬영상 2개 부문을 석권한 영화. 욕망을 뜻하는 ‘색(色)’과 신중을 뜻하는 ‘계(戒)’가 연결된 ‘색, 계’라는 제목은 사랑과 섹스를 지칭하지만 그것을 넘어 내면적으로는 예술과 삶을 의미한다.
● 더 버터플라이
출연 : 피어스 브로스넌, 제라드 버틀러
‘버터플라이’의 의미는 영화 속에서 피어스 브로스넌이 ‘왜’ 제라드 버틀러의 사랑스러운 딸, 매력적인 아내 그리고 완벽한 그의 직장을 ‘파괴하려는 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된다. 하지만 방심과 섣부른 상상은 금물. 스릴러.
● 세브란스
출연 : 대니 다이어, 로라 해리스
국제적 무기회사의 한 부서 전체가 높은 판매성과를 인정받아 헝가리의 깊은 산속 호화산장으로 포상성 워크샵을 떠난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폐허직전의 산장. 그 곳에서회사에 대한 세간의 음모론을 털어놓는데….
● 벡실
감독 : 소리 후미히코
SF 애니메이션. 2067년, 최첨단 하이 테크놀로지 경지까지 올라선 군사 대국 일본은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하기 위해 유엔연합을 탈퇴, 급기야 쇄국이라는 극단적인 카드를 내걸게 되고 일본의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다.
● 판타스틱 자살 소동
출연 : 한여름, 타블로
옴니버스 영화.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은 뭘까. 영화는 고된 삶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고 ‘판타스틱’하게 풀어내는 것이 묘미. 이상한 이유로 각각 자살을 시도하는 세 사람을 말리려다 더 이상한 상황에 휘말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