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문화재단은 13일부터 17일까지 인천 한중문화관에서 학교문화예술교육축제 ‘학교야 날자’를 개최한다.
공연을 비롯해 전시, 참여마당 등으로 진행되는 이 축제는 인천문화재단이 담방초등학교 등 4개의 초등학교를 비롯해 구월여중 등 7개 중학교, 인천여고 등 5개 고등학교 연극반을 지원한 결실로 마련된 것으로, 인천문화재단이 2007년도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을 총결산하는 자리이다. 공연에는 작전여자고등학교(연극 ‘산국’), 구월여자중학교(연극 ‘화가 이중섭’), 인천여자고등학교(연극 ‘아름다운 사인’), 박문여자고등학교(연극 ‘양치기들’), 백석고등학교(연극 ‘쑥부쟁이’), 대인고등학교(마임 ‘박물관은 살아있다-진화’) 등 6개교가 참여한다.
또 전시에는 담방초등학교와 구월서초등학교 2개교가 인천문화재단과 연계해 진행한 1년간의 수업결과를 공개한다. 이밖에도 50여개 학교가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게 된다. 문의)032-455-7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