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핵심본부인 수도권남부본부에서 사업분야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돼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도전과 변화의 중심에서 지역사회 IT발전과 고객에게 Wibro와 IPTV 등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일 KT 수도권남부본부 사업협력담당으로 부임한 윤창영(50) 씨의 부임 소감.
1986년 KT에 몸담은 윤 씨는 글로벌사업단 해외협력팀 사업분석부장과 글로벌사업팀 글로벌기획부장, 부산본부 울산영업국장, 강북본부 혜화지사장, KT 평택지사장 등을 거치면서 사업분야 베테랑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온화하고 조용하며 소탈한 성격에 형식보다는 실질을 중시해 합리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수원농고와 서울대 농대를 거쳐 서울대 KT-MBA 과정을 이수했으며 부인 박순옥 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낚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