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회장 남궁 원)는 20일 오후 6시 남양주시 스타힐리조트 대회의장에서 ‘경기예술상’ 시상식을 갖는다.
대상은 사진 김수군(부천), 국악 조효녀(오산), 음악 김성강(광명), 미술 민정기(양평), 연예 양승만(오산) 연극 이주희(성남), 무용 조재연(광주)씨 등 7명이 받는다. 또 공로상은 송형섭(연예), 김영오(국악), 안현성(음악), 김유신(문학), 한동엽(무용), 김상규(연극), 임영제(사진), 신계철(건축)씨 등 8명이 수상한다.
이와함께 우수공무원상은 박철종(양평군청 문화예술과)·김이문(남양주시 문화예술과)씨 등 2명이, 특별공로상은 추경옥(가평)·최현석(용인예총 사무국장)·손종길(동두천예총 사무국장) 등 3명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경기예술상은 활발한 예술활동을 통해 경기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의 공적을 기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