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경기경찰청장이 과천경찰서에 우수관서기를 전달하고 잇다.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지부장 이순국)는 지난 21일 지산리조트에서 지부직원과 숙식제공대상자, 동광원생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 스키캠프 추억 만들기’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2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가졌던 ‘일일 아빠체험 추억 만들기’행사에 이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지부직원과 숙식제동대상자들은 동강원 원생들과 가족을 이뤄 한마음으로 대화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고 사회의 일원으로 가족과 함께 문화체험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가족구성원의 소중함, 가정의 절실함 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울지부 직원 및 갱생보호대상자들과 스키캠프를 같이 하면서 일상생활의 권태감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단련과 정서순화를 통해 지부 직원간의 화합과 단결 및 동료애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