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지휘자협회(회장 박은성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는 25일부터 2월1일까지 수원시립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제7회 지휘 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에서는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학과장을 맡고 있는 지휘자 크리스티안 에발트가 초청됐다. 일주일간의 교육이 끝난 내달 1일에는 서울 나르아트센터에서 신예 지휘자 연주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연주로 베토벤의 ‘레오노레 서곡 3번’, 베버의 ‘오베론 서곡’,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 등을 들을 수 있다.
오케스트라 지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신청서를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conductors.org)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