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방서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관내 반월, 갈치저수지에서 방호구조과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및 해빙기 수난사고를 대비한 119구조대원들의 특별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훈련은 동절기, 해빙기에 내수면에서 얼음지치기, 겨울 낚시 등으로 인한 수난사고에 대비하여 인명구조능력 배양과 장비사용법 습득을 위한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앞서 23일에는 본서 3층 응급처치 실습실에서 훈련참여자 전원에 대해 응급처치 및 직무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경기도 연천과 충북 단양에서의 얼음놀이 사고 등 유사사례를 미연에 방지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