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중심에 소방서비스 실천과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국민의 소중한 인명 구조와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직원간 서로 단결해 정이 넘치고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30일 제19대 안양소방서장으로 취임한 이동우(55) 서장의 취임 일성이다.
이 서장은 지난 1985년 2월 소방 간부후보 4기로 입문해 광명소방서와 성남소방서 소방행정과장, 경기소방본부 구조계장, 여주소방서장, 용인소방서장 등을 거처 이날 안양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맑고 투명한 소방행정제공과 지역사회의 안전문화의식 정착을 목표로 시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안양소방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공직자로 업무에 충실하고 부하직원들에게는 맏형 같은 온화함을 주고 있다는 주위의 평을 받고 있다.
취미는 테니스이며 가족으로는 부인 이광숙 여사 사이에 2녀를 두고 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kgnews.co.kr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