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명절을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2월5일까지 도내 불우시설을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방문할 불우시설은 모두 6곳으로 효행원(보육원)과 평화보육원(보육원), 소망재활원(장애인 요양), 경로수녀회(양로원), 성신양로원(양로원), 보훈복지타운이다.
김진춘 교육감은 1일 효행원(수원시 정자동)과 경로수녀회(수원시 조원동)를 방문해 원아들과 노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면서 “훈훈한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외에도 교육청에 근무하는 기능직 공무원들에게도 격려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