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대 인천부평경찰서장으로 정홍근(56)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신임 정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기본이자 원칙인 법질서를 바로 세워 공정하고 깨끗한 선진 일류경찰로 도약하고, 부평구민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이 중심이 되어 시민의 힘을 모아 ‘범시민적인 질서사회운동’을 전개해 기초질서와 교통질서를 바로 잡을 것 ▲범죄예방순찰과 범죄수사에 총력을 다해 사회적 약자를 노리는 사회악을 척결하여 부평주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생활터전을 조성할 것 ▲시민의 요청, 불만 등 민원처리와 수사절차에 있어 치우침이 없는 공정하고 깨끗한 경찰로 거듭날 것 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