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주최로 열린 형사활동평가 2007년 4/4분기(10월~12월)평가에서 수원서부경찰서(서장 이동수) 강력4팀이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7일 수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강력4팀은 2007년 4/4분기 동안 살인 5건, 강도 1건, 절도 26건, 조직폭력 2건, 장물피의자 2건, 기타형사범 14건 등 50건을 검거해 형사활동평가에서 우수하다고 인정받았다.
이번 형사활동평가는 전국 238개 경찰서에서 1천274개 강력 폭력팀이 참가했다.
수원서부서 강력4팀은 2007년 11월에 심야시간대 경비원이 없거나 경비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공장 등을 골라 침입하는 수법으로 경기, 인천, 충청지역에서 307회에 걸쳐 22억원 상당의 구리선 등을 절취, 매입한 공장건축자재(구리등) 창고털이 전문절도단 ‘인식이파’를 검거하기도 했다.
수원서부경찰서 심주학 경사는 “형사로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영광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