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혈병으로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관내 주민을 위해 헌혈에 동참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모습을 보여줘 공군 장병들이 있어 화제다.
공군 제8530부대(부대장 박중환 소령)는 시흥시 군자동 주민센터가 백혈병으로 힘겹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월곶 풍림4차 아파트의 입주민을 위해 헌혈증을 모은다는 소식을 접하고 장병 50여명이 기꺼이 헌혈에 나선 것.
박중환 부대장은 “국민이 없는 군인은 있을 수 없으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언제든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장문순 군자동장은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하는 공군 제8530부대장과 장병들에게 감사하다”며 “힘겹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환자분이 백혈병을 이겨 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과 격려가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