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위스타트 마을 청소년 38명을 초청, 오는 24·25일 1박2일 동안 양주시 문화유적지 일원을 탐방하는 청소년 국내문화탐방을 실시한다.
청소년 국내 문화탐방은 시가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문화유적과 역사적 현장을 답사·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3회씩 실시하고 있다.
이번 양주 문화탐방은 올들어 지난 2월 첫 실시한데 이어 두 번째이다. 이번 탐방은 드라마로 방영됐던 대장금 세트장 등에서의 역사탐방뿐만 아니라 수상체험 및 우주체험 등 여름철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탐방은 특별히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