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가 오는 24일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양주소방서 신청사는 사업비 119억200만원을 투입,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513-1 일원 9천846㎡ 부지에 지상3층 지하1층, 4천805㎡ 규모로 건립됐다. 또 굴절 사다리차 등 37대의 소방장비와 소방관 130명(3개과 11담당, 1개 구조대 및 5개 119안전센터)을 배치해 19만 시민에게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그동안 양주시 지역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및 지방산업단지 조성으로 급격한 인구 및 소방대상물 증가로 인한 재난안전 사각지대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양주소방서 개청으로 각종 민원을 의정부시 지역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됨은 물론 고층 건물 화재시 고가 사다리차 미배치 등으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