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최근 맞벌이 부부의 증가와 더불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되고 다양화함에 따라 발생하는 야간시간대의 보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시간 연장 보육시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6년 2개 시설을 시작으로 운영해온 시간 연장 보육시설은 현재 관내 8개 시립어린이집을 비롯 장애전담인 벽지원어린이집(법인)과 8개 민간어린이집이 참여하고 있어 모두 17개 어린이집이 지정시설로 운영중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시간 연장 보육시설’의 경우 주간에 다른 보육시설 등을 이용한 경우에도 시간 연장 보육시설 이용이 가능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