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1%복지재단(대표이사 정명신)은 추석을 전후로 연이어 후원의 손길이 이어져 풍성한 가을을 맞고 있다.
기탁된 후원금품은 농협중앙회시흥시지부(지부장 이재욱)에서 백미 180포, ㈜지엠브이티(대표 권태진)에서 사과 200박스, 특수임무수행자시흥지회에서 백미 45포, 애국단체원경기남부사업단에서 라면 55박스, 홍영태후원자 백미 150포, 익명후원자 위생용품세트 100개, (사)한국음식업중앙회시흥시지부 갯골축제 참가 음식업소 일동 후원금 100만원, 서진한후원자 74만원을 포함해 후원금품 가액 총 2천243만원이다.
각계각층의 후원자로부터의 이번 다양한 후원금품은 저소득층 소외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픈 한마음 한뜻으로 기탁됐으며 시흥시1%복지재단의 저소득층 명절맞이 지원사업과 더불어 10일~17일, 각 동의 주민센터, 복지관,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저소득층에게 골고루 배분됐다.
추석 명절을 전후로 시흥시1%복지재단으로 후원을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이웃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수북 쌓여진 후원품을 보며 “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정성을 보내오는 분들을 보니 훈훈한 마음이 든다”는 말을 전하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시흥시1%복지재단 정명신 대표이사는 “매년 명절을 전후로 저소득층을 위한 선물을 보내주시는 익명의 후원자님을 비롯, 뜻 깊은 후원을 해주신 기업과 단체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후원자님들의 큰 뜻만큼 시흥시 관내 저소득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